더레체는 구조공학·재료과학·시공기술의 융합으로 건축가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합니다. 가로 그늘막부터 경기장 지붕까지, 15년의 업력으로 대한민국 멤브레인 산업을 이끌어 온 설계·제작·시공 전문 기업입니다.
케이블의 장력이, 지붕이 됩니다
최소의 골조와 재료로 최대의 스팬을 엮어내는 멤브레인 구조의 원리
더레체 중심(두 개 자매회사 포함) 프리미엄 제조·시공 기업군으로, 설계부터 제작·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합니다.
더 레체는 고객의 요구를 안전하고 아름다운 구조물로 완벽하게 구현해 내는 듬직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2010년 창사 이후 지금까지 '건축가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을 모토로 친환경 소재와 혁신시공기술 개발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멤브레인 구조물은 1972년 뮌헨 올림픽을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한 후, 경량화·대형 스팬 구현·에너지 효율·디자인 자유도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현대 건축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글로벌 멤브레인 시장은 친환경 건축 수요와 공항·공연장·경기장 등 대형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평균 8.5%라는 놀라운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멤브레인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한 더레체는 2026년, 글로벌 신시장을 창출할 신소재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글로벌 혁신기술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더레체의 용기있는 도전을 응원해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레체는 기능적 성능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구현하는 종합적인 건축구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막구조 엔지니어링 리더로 도약하여, 지속가능한 건축 환경을 창조합니다.
혁신적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막구조 공간을 제공합니다.
설립 – 인프라 확충 – 사업 영역 확대 – 더레체 중심 브랜드 통합 – 연구소 기능 강화를 통해 혁신기술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기획, 설계, 생산, 시공, 품질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행 중심 조직입니다.
울산 언양과 경주 생산 거점을 통해 대형 프로젝트 대응이 가능한 이원화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브랜드 운영, 고객 커뮤니케이션, 설계·영업 연계 기능이 집중된 더레체의 메인 허브입니다.
대형 강구조 및 막구조 제작에 대응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 대지 19,068㎡ 규모입니다.
더레체의 심장 — 혁신 기술과 신소재의 연구·개발, 사업화 전략과 제휴 협력을 담당합니다.
대지 19,068㎡ · 연면적 5,007㎡ 규모로, 전처리부터 가공·용접·도장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되는 생산 라인을 갖췄습니다.
정밀 가공, 이송, 용접, 전처리까지 대형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핵심 장비를 운영합니다.
고정밀 절단과 반복 생산 품질을 확보하는 핵심 자동화 장비입니다.
H-Beam 가공, 대형 크레인 이송, CO2 용접 체계로 대형 구조물에 대응합니다.
장비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복합 프로젝트의 납기와 품질 균형을 유지합니다.
완벽한 품질 관리 체계와 기술 자산을 동시에 축적하며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구조 설계와 시설물 디자인의 차별화 요소를 기술 자산으로 전환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규모와 용도에 맞는 최적의 막구조 솔루션을 설계부터 제작·시공까지 일괄 제공합니다.
곡선미와 경량 구조의 장점을 살린 프리미엄 공간 솔루션
대형 스포츠 시설을 위한 구조 안전성과 환경 최적화
공공·상업·레저 공간에 적합한 기능성 셰이드 구조
플랜트·교량·산업시설에 대응하는 제작 역량
도시 경관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시설물 디자인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시공성까지 아우르는 설계 협업
고객 요구 해석 → 구조 설계 → 제작 → 설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하여 결과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현장·용도·환경 조건을 정밀 진단합니다
안전성과 심미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체 공장에서 정밀 제작·검수합니다
숙련된 인력이 안전하게 시공합니다
준공 이후에도 유지관리를 지원합니다
공공 스포츠·교량·생활체육 시설 중심의 수행 경험을 통해 구조 안정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축적했습니다.